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홑문장 2개를 겹문장으로 바꿔주세요. 주어, 서술어, 목적어, 부사어, 관형어, 보어가 들어간 한글 문장의 형식을 배웁니다. 정답은 예시입니다.
겹문장(복문) (두 개 이상의 홑문장이 연결) (‘그리고’, ‘하지만’, ‘~아서/어서’, ‘~니까’ 같은 연결어미로 이어짐) 나는 밥을 먹고, 동생은 숙제를 한다. 홑문장(단문) (주어와 서술어가 한 개) (간단한 짧은 문장) 나는 밥을 먹는다. 동생은 숙제를 한다. 1. 길이 멀다. 힘들지만 포기하지 않는다. 겹문장으로 2. 커피가 뜨겁다. 한 모금 마시니 힘이 난다. 겹문장으로 3. 우리는 친구다. 어려울 때 힘이 된다. 겹문장으로 4. 나는 노래를 들었다. 춤을 췄다. 겹문장으로 5. 친구의 편지를 읽었다. 감동적인 내용이었다. 겹문장으로 6. 물고기가 헤엄친다. 물이 반짝였다. 겹문장으로 7. 아이가 공을 찬다. 웃으며 달려간다. 겹문장으로 8. 엄마가 청소를 한다. 집안이 깔끔해진다. 겹문장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