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겹문장을 홑문장 2개로 바꿔주세요. 주어, 서술어, 목적어, 부사어, 관형어, 보어가 들어간 한글 문장의 형식을 배웁니다. 정답은 예시입니다.
겹문장(복문) (두 개 이상의 홑문장이 연결) (‘그리고’, ‘하지만’, ‘~아서/어서’, ‘~니까’ 같은 연결어미로 이어짐) 나는 밥을 먹고, 동생은 숙제를 한다. 홑문장(단문) (주어와 서술어가 한 개) (간단한 짧은 문장) 나는 밥을 먹는다. 동생은 숙제를 한다. 1. 우리는 편지를 썼고 진심을 담았다. 홑문장으로 2. 아이가 뛰는 걸 보니 즐거운 모습이었다. 홑문장으로 3. 비가 내리지만 우리는 밖에 나갔다. 홑문장으로 4. 봄바람이 부는 날이라 기분이 상쾌했다. 홑문장으로 5. 엄마가 아이를 재우면서 부드럽게 달래준다. 홑문장으로 6. 그는 힘이 세서 무거운 것을 아무렇지 않게 든다. 홑문장으로 7. 학생이 발표를 할 때 긴장했지만 잘 해냈다. 홑문장으로 8. 나는 성실하고 모두가 인정한다. 홑문장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