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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문장을 홑문장 2개로 바꿔주세요. 주어, 서술어, 목적어, 부사어, 관형어, 보어가 들어간 한글 문장의 형식을 배웁니다. 정답은 예시입니다.
겹문장(복문) (두 개 이상의 홑문장이 연결) (‘그리고’, ‘하지만’, ‘~아서/어서’, ‘~니까’ 같은 연결어미로 이어짐) 나는 밥을 먹고, 동생은 숙제를 한다. 홑문장(단문) (주어와 서술어가 한 개) (간단한 짧은 문장) 나는 밥을 먹는다. 동생은 숙제를 한다. 1. 친구가 떠나서 나는 혼자 남았다. 홑문장으로 2. 사과가 맛있어서 상큼한 맛이 입안을 맴돈다. 홑문장으로 3. 우리는 다시 걷기 시작했고 목적지가 눈앞에 보였다. 홑문장으로 4. 꽃이 시들면서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 홑문장으로 5. 얼음이 녹은 걸 보니 봄이 가까워졌다. 홑문장으로 6. 그 일이 중요해서 신중히 처리해야 한다. 홑문장으로 7. 우리가 산을 올랐을 때 경치가 아름다웠다. 홑문장으로 8. 소리없이 방을 나갔는데도 아무도 몰랐다. 홑문장으로 |